뉴스 > 연예

‘라디오스타’ 송창의-이유리 과거 썸탔다? “그런거 아니다” 적극 해명

기사입력 2018-08-08 23: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송창의와 이유리가 과거 인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숨바꼭질: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져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송창의는 이유리와 한강에서 치킨을 먹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썸 탄 거 아니에요”라고 적극 해명했다. MC 윤종신은 “묻지도 않았는데 왜 썸 이야기를 먼저 하냐”라고 송창의를 놀렸다.
이에 이유리 역시 “썸타고 그런 거 아니다. 단둘이 먹은 건 아니고 이상윤 씨랑 홍수현 씨랑 같이 한강에서 되게 재밌었거든요”라고 합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해명이 거듭될수록 이상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유리는 “배우들끼리 2대 2로 모이고 그런 경우가 잘 없는데 조금..”이라며

말끝을 흐렸고, 송창의는 이유리의 말을 가로막으며 “왜 내 얼굴이 빨개지지”라고 수상한(?) 반응을 보였다.
MC 김구라가 “자기네들이 불을 지피고 있다니까”라고 하자 송창의는 “각자 결혼하기 전에 유리 씨랑 우리 집에서 놀고 친했었다”라고 변명했다. 침착하게 대응하던 송창의는 MC들이 계속 놀리자 책상을 치며 버럭하기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박영선 "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 보여"
  • [단독] 윤 대통령, 어제 주호영 원내대표와 관저 회동…지도부 만찬 닷새만
  • [속보] 신규 확진 5만명대…수학자들 "2주 후 감소 예상"
  • 英여왕 최측근, 영국서 태어난 흑인에 "아프리카 어디서 왔냐" 발언 후 사임
  • [카타르] '한 경기 10명 레드카드' 심판, 포르투갈전 주심 배정
  • [카타르] "내가 머무를 곳은 여기뿐"…호날두, 사우디 품으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