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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옹성우, 정글을 귀여움으로 물들이며 ‘먹방요정’ 등극

기사입력 2018-08-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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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워너원 옹성우가 정글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확보한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옹성우는 먹방 DNA를 깨우며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그는 하성운과 낚시를 하는 중에도 간식으로 구운 바나나를 챙겨먹었다. 하성운이 “원숭이에요? 입술에 탄 거 다 묻었어요”라고 말하자 옹성우는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요”라며 맛있게 먹었다.
맛깔나게 먹던 옹성우는 낚시에 집중하는 듯 하더니 의미심장(?)한 소리를 냈다. ‘뿡’ 소리에 하성운이 “이게 뭔 소리냐”라고 타박하자 옹성우는 “쉿! 쉿! 먹고 나니까 소화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먹방요정 옹성우의 활약이 더 두드러졌다. 그는 국물을 맛보려고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도 하고, 구운 새우를 보고 “머리 쪽 대박이겠다”라고 혼잣말하며 군침을 삼켰다.
이어 옹성우는 구운 새우 시식에서 부족원들이 자신의 순서를 빼먹자 “왜 저한테는 안물어보세요”라고 슬퍼했다. 새우 시식을 한 옹성우는 “어

제 먹은 새우랑 맛이 다르고 훨씬 맛있어요”라고 감탄했다.
또 옹성우는 자신이 잡아온 메기로 끓인 생선맑은탕을 끝없이 먹었다. 토니안은 “성우야 너는 먹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잘 맞을 거 같아. 먹는 거 진짜 맛있게 먹어”라고 인정했다.
옹성우는 개인 인터뷰를 통해 “제가 잡아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새우보다 10배 더 맛있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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