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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권해성에 노력하는 아버지…하루 10마디도 안해”(백년손님)

기사입력 2018-08-19 11:58

윤지민 권해성 사진=SBS ‘백년손님’ 캡처
↑ 윤지민 권해성 사진=SBS ‘백년손님’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탤런트 윤지민이 권해성과 자신의 아버지가 함께 있는 모습에 충격을 먹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윤지민과 권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해성이 윤지민의 부모님 댁으로

찾아갔다. 특히 그의 어색한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윤지민의 아버지가 “키 커보이네”라며 권해성에게 한 마디 건넸다.

이 장면을 본 MC들은 “적막감을 아버지가 먼저 깨셨다”고 말했다.

윤지민은 “아버지가 되게 노력하시는 거다. 원래는 하루에 한 마디도 안하신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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