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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판사’ 성동일♡백지원, 윤시윤에 “나쁜 놈들은 누굴 좋아할 자격 없다” 애틋 로맨스

기사입력 2018-08-22 22:52 l 최종수정 2018-08-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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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친애하는 판사님께’ 백지원을 향한 성동일의 애틋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사마룡(성동일 분)과 홍나희(백지원 분)의 절절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한강호(윤시윤 분)가 사마룡이 일하고 있는 식당을 찾아갔다. 사마룡은 출소 이후 홍나희의 식당에서 알바를 하며 기거하고 있는 바. 때마침 홍나희의 전 남편(김광규 분)이 일하는 사마룡을 자극하며 위기감을 자아냈다.
이후 사마룡은 홍나희와의 관계를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홍나희의 남편의 따귀 세례를 꿋꿋이 참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홍나희는 “한 대 패지 그랬냐?”고 울분을 토했다. 이에 사마룡은 “나, 주먹 쓰는 사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강호 역시 사마룡을 몰래 숨어서 지켜봤다. 그는 “전설의 무림고수 날아다는 거 보나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때 사마룡이 “강호야, 너는 진심으로 누굴 좋아해본 적 있냐?”라고 물으며 “우리 같이 나쁜 놈들은 누굴 좋아할 자격이 없다”고 차홍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이에 한강호가 송소은(이유영 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홍나희를 뒤에서 지켜보며 애틋한 감정을 표현해온 사마룡이 향후 어떤 러브스토리를 이어갈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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