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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과외 선생님 된다”...‘방문교사’, 첫 방송 관전 포인트3

기사입력 2018-08-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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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 ‘방문교사’ 측이 오늘(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방문교사’는 스타 연예인이 일반인 학생의 과외 선생님이 되어 1:1로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멘토도 되어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스타 선생님은 학생의 성적 향상을 위한 수업은 물론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까지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과외에 나서게 된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방문교사’는 스타가 선생님이 된 색다른 모습과 실제 과외 수업에서 일어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시청자를 찾는다. ‘방문교사’에서는 오늘 첫 방송에서 주목해야 할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방문교사’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물은 학생과 직접 만나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이다. 선생님들은 평소에 선보였던 무대 위 아이돌이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모습이 아닌 과외 선생님으로서의 새로운 면모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수업 과정에서 드러나는 선생님의 외국어 능력과 지식, 학생의 성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학생과 선보이는 환상 케미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학생이 시험 통과하지 못하면 해고!? 선생님과 학생의 인연 이어갈 수 있을까
프로그램의 규칙 상 선생님과 학생이 수업을 한 뒤 다음 수업 때의 시험에서 학생이 90점 이상 받지 못할 경우 과외는 끝이 날 수도 있다. 단지 팬과 스타의 만남이 아닌 수업 진행과 성적 향상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규칙 때문에 선생님들이 더욱 많은 신경을 쓰며 수업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학생들이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스타 선생님과 계속 수업을 이어갈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새로운 가족 예능 탄생
‘방문교사’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의 수업뿐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과정도 필연적이다. 그 가운데 요즘 학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청하며 소통의 기회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도 손색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교사’의 MC로 나선 김성주는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표정이나 눈빛, 제스처 등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었던 것을 알았다. 또한 아이들이 어린 나이지만 얼마나 성숙해

있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다른 학부모님들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한 바 있다.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부 노하우뿐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까지 전해줄 스타들의 모습을 담아낼 ‘방문교사’는 오늘(23일) 오후 8시 30분 Mnet에서 첫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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