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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노라조 조빈 “사이다 헤어스타일로 광고 노리는 중”

기사입력 2018-08-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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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컬투쇼’ 조빈이 사이다 헤어스타일로 사이다 광고를 노린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홍진영이 스페셜DJ로 나선 가운데, ‘특선라이브’ 코너 게스트로 그룹 노라조와 MXM이 출연했다.
이날 노라조 조빈은 ‘사이다’라는 곡에 맞게 사이다 캔을 머리에 만 채 나타났다.
이에 DJ김태균과 홍진영은 “신박하다”며 놀라워했고 조빈은 “사이다 광고를 노리고 있다. 색깔과 디자인으로 음료 관계자 분들이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밀고 있다”라고 광고 모델에 욕심을 냈다.
조빈은 “이 머리 스타일은 삼각김밥 스타일보다는 더 걸린다. 하나하나 말아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노라조의 새 멤버로 합류한 원흠은 전 멤버 이혁과의 닮은꼴 외모로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원흠을 본 DJ 김태균은 “이혁 씨가 다시 온 줄 알았다. 정말 비슷하게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원흠은 “조빈씨 옆에 서니까 많

은 분들이 이혁 씨와 닮았다고 하시더라. 내가 봐도 닮았다”고 답했다.
한편, 노라조는 3년 6개월 만에 ‘사이다’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사이다’는 유쾌한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로 노라조 만의 독특한 록 스타일이 돋보이는 곡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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