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다니엘 헤니, 아버지와 보트 데이트 ‘훈훈한 父子’

기사입력 2018-08-24 16:1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아버지와 함께한 다정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함께 보트 위에서. 미시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와 그의 아버지는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염을 기르고 모자를 눌러 쓴 편안한 모습에도 빛나는 다니엘 헤니의 완벽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 뒤에 선 헤니의 아버지는 아들 못지 않은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행복이 넘치는 가족이네요", "아버지와 데이트라니 너무 스윗한거 아닌가요. 그 와중에 미모도 열일하네요", "안 꾸며도 다니엘 헤니는 다니엘 헤니네요.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각미남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월 종영한 미국 CBS '크리미널 마인드 13'에 출연, 형사 '맷 시몬스'역을 완벽 소화해낸 바 있다. 국내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간간이 출연해 화보같은 일상으로 화제가 되곤 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다니엘 헤니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