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아는 형님’ 서장훈·강호동 “이만기가 어려워”…김영철 “만기야, 이만기”

기사입력 2018-09-22 21:20

‘아는 형님’ 이만기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 ‘아는 형님’ 이만기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아는 형님’ 서장훈, 강호동이 이만기를 어려워했다.

22일 오후 JTBC ‘아는 형님’ 에서는 ‘명절 맞춤 전학생’ 특집으로 이만기, 홍윤화 그리고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만기는 “나는 호동이 잡으러 왔高에서 전학온 이만기야”라고 소개하며 강호동을 위협했다.

이후 이어지는 대화에

서 강호동은 서장훈에게 “근데 너도 체육 선배라 어렵지 않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사실 좀 어렵다”고 대답했다.

이에 답답한 김영철이 “뭐가 어렵냐”며 “만기야, 이만기! 이만기! 이만기! 몇 년 생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만기는 어이없는 얼굴로 “뭐?” 라며 다가와 김영철은 당황해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