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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이혼` 배두나 "리메이크 걱정 불구 `잘할 수 있겠다` 싶어 선택"

기사입력 2018-10-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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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배우 배두나. 사진|강영국 기자
↑ '최고의 이혼' 배우 배두나.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배두나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자부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두나는 극중 강휘루 역을 맡았다. 꿈은 있지만 별로 하는 일 없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느긋하면서도 다혈질적인 인물이다. 배두나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배두나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걱정했던 것은 리메이크작이라는 점이엇다. 대본은 너무 재미있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았던 드라마라는 걸 알기 때문에 걱정했다. 그런데 대본을 보고 도전해볼 만 하겠다 싶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정말 가깝지만 문화나 사회적 인식은 너무나 다르다. 현지화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작가님의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하면 좀 잘 할 수 있는 연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왕 만들거면 들어가서 내가 할 일을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면 좋겠

다 싶어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 극이다. 차태현, 배두나, 이엘, 손석구 등이 출연한다. 8일 첫 방송.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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