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전참시` 심형탁, 꿈의 집 떠나야하는 이유는? "부모님 투자로 손해…다 팔아야 해"

기사입력 2018-10-06 23: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심형탁이 드림하우스를 떠나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드러났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심형탁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형탁은 채광이 좋은 집에서 침울한 모습으로 소파에 앉아 한숨을 쉬고 있었다. 심형탁은 때마침 걸려온 매니저의 전화에 "날씨는 좋은데 마음은 좀 그렇다. 꿈의 집이었다"면서 집을 떠나야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무슨 일이냐"며 걱정했고 심형탁은 "어머니 아버지가 돈 관리를 계속하고 계시다. 좀 크게 투자를 하셨는데 손해가 나서 주변에 있는 것들을 다 처분해서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 저한테 이야기를 못한 이유가 제게 보탬이 되고 싶었

는데 잘 안돼서 (그런 것 같다)"
한편, '전참시'는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MBC[ⓒ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해운대서 밤새 '독립기념일 파티'…마스크 쓴 미군 어디에
  • 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60명대…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 18명
  •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천410원…곧 결정될 예정
  • 김포대교 인근서 폭발물 터져 70대 남성 중상
  • 골프장도 뚫렸다…방역 당국 "통화 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
  •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마스크 비축량 늘려...기존 1억장에서 1억 5천만장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