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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세븐어클락 한겸·이솔 “임팩트 주기 위해 이름 변경”

기사입력 2018-10-08 14:39

세븐어클락 한겸 이솔 사진=포레스트 네트워크
↑ 세븐어클락 한겸 이솔 사진=포레스트 네트워크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 멤버 한겸과 이솔이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서울 중구 NH아트홀에서는 세븐어클락의 두 번째 미니앨범 ‘#7’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세븐어클락 멤버 한겸, 정규, 이솔, 현, 태영이 참석했다.

한겸은 “전에 JTBC ‘믹스나인’을 통해 송한겸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본명으로 많이 알아봐 주시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미로 이름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솔은 “멤버들과 같이 본명을 썼는데 임팩트 주기위해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세븐어클락의 신보 ‘#7’은 자

신의 이름 앞에 단순한 우여곡절 스토리가 아닌 새로운 해쉬태그를 부여할 이번 앨범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걸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지난 2017년 미니 앨범 ‘Butterfly Effect’로 데뷔, 타이틀 곡 ‘시계바늘’로 활동해왔으며 재정비한 후 새로운 음반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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