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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오후의 발견’ 새 DJ 발탁…“품위 잃지 않을 것”

기사입력 2018-10-08 14:43

이지혜 ‘오후의 발견’ 사진=DB
↑ 이지혜 ‘오후의 발견’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가수 이지혜가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새 DJ로 나선다.

8일 오후 4시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은 소탈한 매력과 재치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이지혜가 DJ를 맡는다.

이지혜는 “늘 방송에서 MBC의 딸이라고 외치고 다녔는데 정말 DJ가 된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품위를 잃지 않는 가벼운 방송을 기대해 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기존 DJ 김현철은 내년 상반기 발매 예정인 10집 음반 작업을 위해 아쉬운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이 밖에도 MBC 라디오는 10월 8일 가을개편을 맞아 더 밝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꾀했다.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엔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3개의 시사프로그램이 이어지는 ‘시사 ZONE’을 형성해 전문성이 강화되고 ‘퀴즈쇼’와 ‘아이돌’이라는 핫 아이템을 내세운 프로그램

들이 신설됐다.

또 오후 11시 ‘푸른밤’은 감성적인 위로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이 새 DJ로 발탁됐다. 생애 첫 게스트 출연이 ‘푸른밤’이었다는 남다른 인연을 가진 두 사람은 유쾌함과 깊이를 고루 갖춘 DJ로서 고단한 하루의 끝에 작은 위로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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