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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쉬는시간에도 눈부신 미모

기사입력 2018-10-23 10: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 촬영 중인 서효림의 화보 같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1월 5일 첫 방송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는 평범한 시골 청년 양남진(박윤재 분)의 유쾌 상쾌 통쾌한 천지개벽 운명 개척기를 그린 드라마로 서효림은 극중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엘리트 패션 디자이너 한승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화보컷을 방불케하는 서효림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깜찍한 브이를 그리며 손인사를 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촬영 도중 잠시 쉬는 시간에 찍힌 돌발 사진임에도 화보 A컷을 방불케하는 모델 아우라를 내뿜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서효림의 매력적인 눈웃음과 달콤 상큼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며 청량감마저 느껴지게 한다. 어느 각도에서도 감탄을 터지게 하는 서효림의 우월한 모델 비주얼이 ‘비켜라 운명아’의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심쿵을 유발하는 서효림의 러블리한 매력이 폭발한 역조공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면서 예측불가 4각 로맨스가 예고된 ‘비켜라 운명아’ 첫방송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김포공항 인근 도로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 현장에는 서효림 외에도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까지 주연 4인방이 총출동했다고 전해져 ‘비켜라 운명아’의 포문을 여는 첫 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자 각기 다른 사연과 배경을 지닌 주인공 네 명이 한 자리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사건은 대체 무엇일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비켜라 운명아’ 제작진은 “서효림은 바쁜 촬영일정에도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동료배우와 스태프를

살갑게 챙기는 등 재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극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뽐내고 있다”라고 칭찬하며 “서효림의 상큼한 에너지가 듬뿍 녹아든 한승주의 첫 등장과 함께 갈수록 흥미진진해질 ‘비켜라 운명아’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11월 5일 첫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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