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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호영, 안재욱의 일상 공개 “소문난 딸 바보” 고백

기사입력 2018-10-26 21:23 l 최종수정 2018-10-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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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김호영이 안재욱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주인공 안재욱과 김호영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영은 “안재욱 씨가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

고 티켓도 잘 팔았다”라며 “안재욱의 시너지에 김호영의 MSG까지 넣으면 최고가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호영은 “사실 안재욱 씨가 연습 쉬는 시간에 묘령의 연인과 통화를 하더라”라며 “소문난 아내 바보, 딸 바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재욱은 “사실은 아내에게 사생활을 허락받는 거다”라면서도 “딸이 너무 예뻐서 영상통화를 한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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