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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빅 포레스트` 마지막회 출연…11월 9일

기사입력 2018-10-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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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tvN 금요드라마 '빅 포레스트'에 출연한다.
27일 tvN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유세윤이 '빅 포레스트' 마지막 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직접 시청해야 더욱 재미있는 만큼 유세윤의 역할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빅 포레스트'는 몰락한 연예인 신동엽과 사채업자 정상훈, 어쩌다 보니 오프로드 인생을 살게 된 두 남자가 대

림동에 살며 겪는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빅 포레스트'는 오는 11월 9일 종영한다. 이날 유세윤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빅 포레스트'의 후속작은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이 출연하는 '톱스타 유백이'이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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