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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 “인상적이었다”…국악 어벤져스 무대 칭찬 (불후의 명곡)

기사입력 2018-10-27 18:57 l 최종수정 2018-10-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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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국악 3인방의 무대를 지켜본 폴 포츠가 칭찬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 `불후의 명곡` 국악 3인방의 무대를 지켜본 폴 포츠가 칭찬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폴 포츠가 김준수·유태평양·고영열의 무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복희가 전설의 가수로 등장했다.

국악 3인방 김준수·유태평양·고영열은 윤복희의 ‘삶’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열창했다. 박희영은 “가야금 소리가 반복되는 것이 삶의 굴레를 표현한 것 같았다”며 “빨려 들어

갔다”고 평가했다.

이어 폴 포츠는 “흥미롭다. 서양 음악과 다르다. 특히 기악법이 다르다. 전통악기들로 꾸며진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원곡의 주인 윤복희는 “국악도 재즈도 아닌 곡을 혼동되지 않고 잘 소화해내 감사했다”고 극찬했다.

이날 국악 3인방은 가수 서지안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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