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공효진의 첫 스릴러 ‘도어락’, 보도스틸 10종 공개

기사입력 2018-10-29 09: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공효진의 '도어락'이 보도스틸 10종을 최초 공개했다.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 '도어락'이 원룸에서 낯선 자의 침입 흔적을 발견한 ‘경민’이 점차 사건의 실체를 쫓는 현실공포의 순간을 포착한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끊임없이 주변을 경계하는 ‘경민’(공효진)의 모습을 통해 혼자 있는 공간에서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법한 공포에 대한 리얼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혼자 사는 원룸에서 낯선 자의 침입을 직감한 ‘경민’의 신고를 시작으로 사건을 담당하게 된 ‘이형사’(김성오)가 등장하는 모습은 앞으로 그녀에게 벌어질 충격적인 사건을 예상케 한다.
결국 혼자 사는 원룸에서 의문의 살인사건까지 벌어지자, 자신도 안전하지 않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경민’이 절친한 직장 동료인 ‘효주’(김예원)와 함께 사건의 실체를 쫓는 모습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실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자의 존재에 가까워진 ‘경민’이 침대 밑에 숨을 죽인 채 숨어있는 모습

은 관객들에게 극강의 스릴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호흡까지 멎게 만든다. 특히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낯선 자의 침입 흔적을 통해 위협을 느끼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경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공효진의 실감 나는 연기는 믿고 보는 스릴러퀸의 귀환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2월 개봉 예정.

kiki2022@mk.co.kr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폭력 피해 숨은 아내 찾아가 불 지른 50대 남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