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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이이경, 남규리 단숨 제압.. 경찰이라는 말에 ‘당황’

기사입력 2018-11-22 22: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붉은 달 푸른 해’ 이이경이 남규리의 정체에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는 강지헌(이이경)이 전수영(남규리)이 경찰이라는 소식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헌은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전수영을

제압했다. 전수영은 “형사입니다”라고 전했지만 강지헌은 믿지 않고 “닥쳐”라고 분노했다.
이에 전수영은 “나 경찰이라고”라고 소리쳤고 강지헌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사건 현장 밖으로 나온 강지헌은 팀장 선배에게 “쟤 지금 살인 용의자야. 이게 말이 돼?”라고 물었다.
한편, 강지헌은 경찰 후배이자 용의자인 전수영을 직접 조사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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