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앤디·김정화, ‘사세요’ 첫 회 게스트 출격…기부금 모으기 위한 사투

기사입력 2018-11-26 10: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앤디 김정화 ‘사세요’ 첫 회 게스트 사진=‘사세요’
↑ 앤디 김정화 ‘사세요’ 첫 회 게스트 사진=‘사세요’
[MBN스타 김솔지 기자] 그룹 신화의 앤디와 배우 김정화가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이하 ‘사세요’)의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세요’는 스타들의 좌충우돌 재능 기부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하는 ‘뻔한 기부’가 아닌 흥미롭게 자신의 재능을 살려 ‘펀(fun)한 기부’를 하자는 것을 모토로 삼는다.

매주 두 명의 게스트는 주어진 5만 원에 자신의 재능을 더해 더 많은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움직인다. 최종적으로 더 많은 기부금을 모은 사람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뤄진다.

23일 공개된 ‘사세요’ 1회 예고에서는 MC 이휘재와 유라의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짠내나는 사투를 엿볼 수 있다. 첫 회 게스트인 앤디와 김정화의 도전이 시작되기 전, MC들이 ‘깜짝 도전’에 나서게 된 것.

영상 속에서 국민MC가 밭에서 뒹굴고, ‘걸그룹 여자대통령’이 노래방 반주에 춤을 선보이는 등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각기 재능 발산에 온 힘을 쏟은 이휘재와 유라 중 누가 더 많

은 기부금을 모았을까?

한편 ‘사세요’ 번외 편 ‘MC의 도전’에 이어 앤디와 김정화는 제작진으로부터 5만 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모금의 시작을 알렸다. 과연 이들은 어떠한 자신의 재능을 뽐내며, 기부금 모금 활동에 나서게 될까.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는 오는 3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경찰이 안 하면 내가 한다'…미국 연못서 아들 시신 찾아낸 엄마의 끈기
  • [속보] 尹대통령,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前교육장관 지명
  • 조응천 "검사 오래하면 'XX' 입에 붙어…조금 억울할 것"
  • 유승민 연일 윤 비판…"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그만해야"
  • ‘마약 투약 의혹’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의뢰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