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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 180도 변신→신성록 숨통 조인다

기사입력 2018-11-28 15:47

‘황후의 품격’ 최진혁 사진=SBS
↑ ‘황후의 품격’ 최진혁 사진=SBS
[MBN스타 안윤지 기자] ‘황후의 품격’ 배우 최진혁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그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최진혁이 180도 변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써니(장나라 분)가 태황태후(박원숙 분)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뒤로하고 금모(윤다훈 분)가 써니와 헬로(스테파니리 분)을 향해 써니의 황실입성을 기원하는 술자리를 가지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 순간 이혁은 써니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말았던 것.

화면이 바뀌고, 태황태후(박원숙 분)에게 회초리를 맞던 황후(신은경 분)는 경호원을 향해 유라의 약점을 찾을 것을 지시하는 모습, 그리고 유라는 필주(윤주만 분)를 향해 “확실히 죽은건 아니지 않느냐? 폐하한테 거짓으로 보고한 거냐?”라며 다그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그러다 마지막에 이르러 검은 양복을 입은 왕식이 도복을 입은 무술인들 사이에서 현란하게 목검을 휘두르면서 깜짝 등장해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자아낸 것이다.

한 관계

자는 “이번 주 방송부터는 이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바뀐 왕식역 최진혁이 등장, 극중 어머니를 살해한 이혁에게 서서히 다가가며 긴장감을 증폭시킨다”라며 “과연 그가 어떻게 총을 맞고 살아났으며, 이후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게 되었을지 바뀌는 과정은 28일 밤에 전격공개되니 꼭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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