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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신하균, 오늘(2일) `출발 비디오 여행` 전격 출연

기사입력 2018-12-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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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오늘(2일) 낮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연한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가 바로 내일(3일) 밤 10시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신하균의 인터뷰가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방송된다.
이번 인터뷰는 ‘출발 비디오 여행’이 ‘시시콜콜’ 코너에서 ‘분야별 형사전문배우’를 테마로 잡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영화 전문 프로그램이라는 특성상 드라마를 다루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나쁜형사’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대한민국 대표 ‘믿보’ 배우다운 활약을 선보여온 신하균이 주인공이었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다른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보여진 일반적인 형사의 정의를 벗어나 독보적인 형사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영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기 때문에 성사될 수 있었다.
신하균은 ‘출발 비디오 여행’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선택한 이유부터 극 중 우태석 캐릭터의 매력, 그리고 형사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포인트까지 모두 밝혀 ‘나쁜형사’를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독보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범죄 수사 드라마 ‘나쁜형사’의 핵심 포인트가 되는 장면들과 함께 방송될 예정이라 그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알고 보면 더욱 재미가 배가된다는 신하균만의 스페셜한 ‘나쁜형사’ 관전 포인트는 이날 낮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신하균-이설-박호산-김건우-차선우 등 대체불가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의 호연과 최강 몰입도를 지닌 촘

촘하고 탄탄한 스토리, 강렬한 액션,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미까지 더해져 2018년 대미를 장식할 역대급 범죄 수사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오는 3일부터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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