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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아빠 최수종 존재 알았다 “말도 안돼‥”

기사입력 2018-12-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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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최수종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 유이 최수종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배우 유이가 아빠와 관련한 비밀을 알았다.

9일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 분)이 금옥(이용이 분)에게 아빠와 둘러싼 비밀을 알았다.

금옥은 수술 전에 김도란을 불러 “아빠가 사실은 살아있다.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도란은 “아빠에 대한 비밀을 알려달라. 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이에 금옥은 “도란아 네 친아빠 결혼식장에 있었어. 네 옆에 있었어”라며 “성은 김 씨인데 이름은 모른다”고 말했다.

또한 “그냥 도란이 아빠라고만 불렀다. 근데 얼굴은 기

억한다. 얼마 전에 시장에서 만나 얘기도 했었고, 분명히 예식장에 있었어. 네 옆에”라고 단언했다.

김도란은 급하게 결혼식 앨범을 들고 병원에 도착했다. 그리고 금옥은 아빠의 존재로 강수일(최수종 분)을 지목했다. 이에 김도란은 “말도 안돼.. 우리 시댁 운전기사다. 그런데 왜..”라며 혼란에 빠졌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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