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최강희, 플라이업 떠난다...“매니저와 독립 계획”(공식)

기사입력 2018-12-11 14: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최강희가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최강희와의 전속 계약이 12월 말 종료된다.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

는 “FA 이후 최강희는 담당 매니저와 함께 독립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 KBS '신세대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최강희는 ‘학교’, ‘7급 공무원’, ‘하트투하트’, ‘화려한 유혹’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2’에 출연했다.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中 억만장자 류차둥, 4년 만에 여대생 성폭행 사건 합의
  • [영상] 카리브해서 발견된 동글동글한 파란색 생물체 정체 '화제'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