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최파타’ 샘김 “연말이라 다이어트 중, 25kg 감량했다”

기사입력 2018-12-18 13: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최파타’ 샘김이 2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라이브 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샘김과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샘김에 “지코, 크러쉬와 함께 작업했는데 어떻게 섭외했냐”고 물었다.
샘김은 “’뜨거운 만두’라는 팀이랑 이번 앨범을 같이 작업했다. 적재 형이랑 피아니스트 홍수진 누나가 함께 하는데 홍수진 누나가 지코, 크러쉬와 인연이 있다. 그래서 (홍수진이) 우리가 작업했던 것을 들려줬는데 좋다고 해서 같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샘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물었다. 이에 샘김은 “원래 93~94kg였는데 25kg를 뺐다. 특히 요즘 같은 연말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샘김은 “그런데 요즘 오리고기가 그렇게 맛있다”며 “원래 먹던 양이 있으니까 살이 안 찔 수는 없다”고

체중 유지에 대해 걱정했다.
한편, 샘김은 지난달 첫 정규 앨범 '선앤문(Sun And Moon)'을 발표했다. 샘김이 전곡을 작사·작곡한 이번 앨범은 '음원 강자'로 불리는 래퍼 지코, 가수 크러쉬가 피처링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삼성전자 '어닝쇼크'…영업이익 31.7% 급감 [김주하 AI 뉴스]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헌재 "훔칠 의사 확인 안됐는데 기소유예는 평등권 침해"
  • 군 내 마약범죄 증가...관물대에 마약 보관한 상병, 간부는 '대마 버터'
  • 美 경찰 '정전 사태' 주범 공개에 네티즌 '빵'터졌다..."키 84cm·몸무게 16kg"
  • 윤 대통령 지지율 반등 29%…"부주의로 비속어 논란 자초" 63%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