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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VS김재원, 본게임 돌입

기사입력 2018-12-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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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김재원의 맞대결이 시작된다.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극본 김선희, 연출 김종혁, 크리에이터 박재범) 측은 19일 의미심장한 긴장감이 감도는 ‘빅브레인’ 한진우(류덕환 분)와 ‘브레인 또라이’ 현상필(김재원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반환점을 돈 ‘신의 퀴즈:리부트’에 서늘한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광기 어린 살인을 이어온 현상필은 시신의 비밀을 세상에 공개하며 빅픽처에 시동을 걸었다. 한주그룹과 손을 잡고 코다스를 이용해 사인을 조작하려 한 곽혁민(김준한 분)에게는 서늘한 경고를, 한주그룹 서실장(김호정 분)에게는 살벌한 선전포고를 남겼다. 위기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차이나타운의 한 중식당에 모여드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현상필의 살기 어린 기운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쫓고 쫓기는 진실 추격전을 펼치는 한진우와 현상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진우는 천재 의사다운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사건을 풀 단서를 찾고 있다. 현장부터 부검실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뜨거운 집념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현상필은 심장까지 서늘하게 하는 차가운 아우라를 뿜어낸다. 의미심장한 미소에 담긴 살벌한 기운이 긴장감을 팽팽히 조인다. 천진난만한 얼굴 뒤에 살벌한 광기를 숨겨왔던 현상필의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19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일명 사회지도층 인사 7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한다.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현상필이 불러온 나비효과에 법의관 사무소 역시 예상치 못한 폭풍을 마주한다. 흔들리지 않고 사인을 추격하던 한진우는 예상치 못한 기억을 마주하고 혼란에 빠진다. 그동안 현상필은 우연을 가장해 한진우 앞에 나타나는 등 심상치 않은 암시를 남겼다. 본격적으로 복수의 칼날을 드리운 현상필이 과연 한진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현상필의 서늘한 빅픽처가 베일을 벗으며 강렬한 흡인력과 긴장감을 수놓는다. 진실에 다가설수록 한진우 역시 예상치 못한 파문에 휘말린다. 절대 놓쳐선 안 될 결정적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본방사수’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11회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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