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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변수미 이혼, 누리꾼 “안타깝지만...새로운 시작 응원”

기사입력 2018-12-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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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30,요넥스)와 배우 변수미(29, 예명 한수현)가 이혼 절차를 밟고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안타까워 하면서도 또 다른 출발을 응원했다.
19일 이용대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용대, 변수미가 이혼조정 신청을 해 절차를 밟고 있다"고 이혼을 공식화 한 뒤 "사유는 성격차이다. 양육권이나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용대, 변수미는 지난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2월 연애 6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4월 딸을 품에 안은 이용대와 변수미는 9월 KBS2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딸이 태어난 후 SNS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이용대·변수미의 갑작스러운 이혼소식은 누리꾼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결혼과 연애는 다르다”라며 두 사람을 위로했다.
누리꾼들은 “최선의 선택이었길 바라요”, “새로운 시작 응원해요”, “6년을 사귀었는데 1년 만에 이혼이라니..내가 다 아쉽네”, “6년을 만나도 같이 살아보면 다른가 봐요”, “연애와 결혼은 완전히 다르다. 자기 인생 즐기면서 잘 살길”, ”요즘 세상에 이혼은 흠도 아님. 훌훌 털고 일어나길”, “이혼이 흠인가? 할 수도 있지. 너무 기죽지 마요”, “두 분 다 후회없는 선택이었길”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이용대와 변수미를 응원했다.
한편,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는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서 배드민

턴 혼합복식 부문 금메달을 따며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이 됐다. 배우 변수미는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연기 활동을 했다. 2012년 영화 '수목장'에서 여고생 귀신 역을 맡아 데뷔했으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내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변수미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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