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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이수지, 결혼 공복 도전…최단 실패 위기?

기사입력 2018-12-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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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결혼 전 공복에 도전한 개그우먼 이수지가 두 가지 최대 난관에 봉착, 최단 시간 공복 실패의 위기를 맞는다.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에서는 새로운 공복자로 등장한 이수지가 결혼을 앞두고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받고 있다.
새로운 공복자로 함께 하게 된 이수지는 결혼식을 앞두고 리즈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공복에 도전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등장부터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노홍철도 당황하게 만드는 러블리 하이텐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수지는 공복 전 자신의 논스톱 만찬을 대 방출할 예정이다. 그녀는 맛깔나는 설명과 함께 표정으로 자신의 소울 푸드를 소개하고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간식을 야무지게 챙겨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이수지는 새신랑 앞 수줍은 애교를 대 방출하며 사랑에 푹 빠진 새신부의 모습으로 부러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가 공복의 시작을 알리는 시계를 누르고 실패할 경우 지켜야 하는 공약을 밝히자 “실패하자”라며 공복 실패를 부추기는 신랑의 애정이 공개돼 공약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수지는 공복 시작한 지 3시간 만에 핼쑥해졌다고 걱정하는 친정 엄마의 아낌없는 걱정(?)과 결혼에 대한 진심 어린 덕담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결혼을 앞두고 항상 친정 엄마가 좋은 말을 해준다고 밝혔는데 이어지는 공복 도전 영상에서 애틋한 모녀 감성 파괴하는 반전 반응이 공개돼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고 한다.
이렇듯 새신부 이수지에게 가장 가까운 두 사람인 새신랑과 친정 엄마가 최대 난관으로 등극한

가운데 첫 24시간 공복으로 리즈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공복자로 등장한 러블리한 하이텐션 새신부 이수지의 첫 번째 공복 도전기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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