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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사죄, 결국 고개 숙였다…누리꾼 “빚 꼭 갚길”

기사입력 2018-12-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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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사죄 사진=DB
↑ 김영희 사죄 사진=DB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영희가 사죄했다. 부모를 둘러싼 채무 불이행 논란에 휩싸였던 김영희가 공식석상에 올라 사과의 말을 전했다.

김영희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굿 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샵 온 더 스테이지 홈쇼핑주식회사’ 무대에 올라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켰던 점 사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김영희가 빚투 논란에 휩싸인 이후에 첫 공식석상이다. 때문에 그가 이에 대한 어떤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됐던 상황. 그는 사과의 말을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영희는 “적절한 절차에 입각해 최대한 빠르게 변제하고 마무리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희 어머니 권모씨는 지난 1996년 피해자 A씨에게 6600만 원을 빌렸지만 현재까지 갚지 않은 의혹을 받았다.

이에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빚투 논란의 진실을 묻는 댓글이 달리자 “진짜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빚투에 대한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피해자 측은 2차 반박을 이어갔고 김영희 측과 엇갈린 주장에 거짓

말 논란은 가중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영희는 변호사를 통해 변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빚 꼭 갚으세요” “피해자 상처는 오래 갈 거다” “결국 사과했네” “빨리 훌훌 털어버리세요” “일을 크게 만들고 사과하네” “이미 늦은 것 같은 느낌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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