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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이현승, 시부모님 준비해온 미꾸라지 보고 ‘기겁’→돌고래 비명

기사입력 2018-12-2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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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이 시부모님의 몸보신 음식에 깜짝 놀랐다
20일 방송된 MBC 교양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만삭의 이현승을 위해 시부모님이 몸보신 음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승은 폭설로 비상근무를 하고 돌아왔다. 이어 휴식을 취한 그는 남편 최현상과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가기로 했다. 이때 시부모님에 전화가 왔고, 최현상은 만삭 며느리를 위해 시아버지가 몸보신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알렸다.
하지만 이현승은 “물어보고 전화하겠다고 하면, 내가 거절을 못하잖냐. 나한테 먼저 물어봤어야지. 부모님이 오시면 쉬지를 못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병원을 다녀온 시부모님이 양손 한가득 먹을거리들을 가져왔다. 특히 그중에서 미꾸라지를 본 이현승이 돌고래 비명을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승은 “어떡하냐. 무섭다”라며 시아버지를 피했다.
시아버지가 만들어주려는 음식은 바로 추어탕이었다. 이현승은 “미꾸라지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나

는 완전히 갈려진 것만 먹었는데”라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최현상은 “먹을 수 있냐”고 이현승에 물었지만, 시어머니는 “못 먹어도 먹어야 한다”고 말해 이현승을 절로 한숨 짓게 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미디어 평론가는 “어른들이 생각해서 해주시는 거라 거절하기 힘들 것”이라며 “그래도 (먹기가) 힘든 일이라는 걸 이해시키셔야 한다”고 조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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