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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위너가 말하는 위너의 ‘밀리언즈’ 매력 [M+인터뷰②]

기사입력 2018-12-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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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가 새 싱글 ‘밀리언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의 장점을 짚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 위너가 새 싱글 ‘밀리언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의 장점을 짚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마주보며 4년째 달려가고 있는 위너. 그들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어떨까. 위너 멤버들 각자가 생각하는 다른 멤버들의 ‘밀리언즈’ 매력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발매한 신곡 ‘밀리언즈(MILLIONS)’는 모든 사람은 많은 사랑할 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곡이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장점 혹은 매력에 대해 털어놓으며, 다시 한 번 의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강승윤은 이승훈의 매력을 ‘분홍색 헤어스타일’을 꼽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곡 ‘밀리언즈’의 킬링 포인트를 맡고 있다며, 이번 활동에서 보여줄 이승훈의 매력을 언급했다.
위너가 새 싱글 ‘밀리언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의 장점을 짚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 위너가 새 싱글 ‘밀리언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의 장점을 짚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승훈이 형의 외향적인 것부터 이야기하면 (분홍색) 머리색이 정말 사랑스럽다. ‘밀리언즈’ 킬링 파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승훈이 형 파트다.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대할 때나 뮤직비디오 속에서 그 매력을 발견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강승윤)

강승윤의 칭찬을 받은 이승훈은 송민호의 매력을 짚었다. 이승훈은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임하는 송민호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이어 평소에도 예능감을 잃지 않기 위해 성대모사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송민호를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민호 씨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본인 개발에 있어 꾸밈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좀 전에도 성대모사 개인기를 연습했다. 꾸준히 노력을 일상생활에서 하고 있다. 예능과 발전을 위해 발전하는 송민호 씨에게 올해 예능인상을 선물하고 싶다.”(이승훈)

이승훈의 말에 이어 송민호는 맏형 김진우의 매력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진우 형은 위너의 맏형이지만 ‘맏내’(맏이+막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꽃미남이다. 그러나 평소에는 굉장히 맏형같다. 저희를 이끌어주고 위너 내에서 기분이 다운 됐을 때 시시콜콜한 농담을 건네며 웃게 한다. 또 배려심도 많고, 존재자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김진우)

돌고 돌아 돌아온 강승윤의 칭찬 타임. 김진우는 강승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윤이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승윤이는 사랑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강한 아이인데, 그렇지 않은 것 같은 한 면이 있다. 2019년도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김진우)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인터뷰③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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