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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박성훈, 나혜미 가지고 논거면 가만 안 둬”

기사입력 2018-12-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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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박성훈 나혜미 사진=하나뿐인 내편 캡처
↑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박성훈 나혜미 사진=하나뿐인 내편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이 나혜미 연인 박성훈을 생각하며 분노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소양자(임예진 분)가 김미란(나혜미 분)의 남자친구 장고래(박성훈 분)를 언급했다.

이날 소양자는 “3억만 사기 안 당했어도 어디 가서 기죽지는 않을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미란과 장고래가 만나

는 모습을 포착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장 워장, 얼굴은 착하고 순진하게 생겼던데”라고 덧붙였다.

소양자는 “만약 우리 미란이 가지고 논 거면..”이라며 “안 그러면 백수행세를 했겠어?”라고 혼잣말을 했다.

그는 “내가 이렇게 산다고 우리 미란이 가지고 논거면 절대 가만 안 둘 것”이라며 으름장을 놨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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