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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공연 선다

기사입력 2018-1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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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정동하가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공연에 오른다.
정동하는 오는 2019년 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잭더리퍼’에서 ‘다니엘’ 역할로 출연한다.
지난 10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공연을 마친 정동하는 뮤지컬 ‘잭더리퍼’의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다니엘’ 역할로 무대에 올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니엘'은 극 중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역할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같은 역할로 정동하와 함께 엄기준, 최성원, 환희가 ‘잭’ 역은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맡는다.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무대에 오르며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은 스테파니, 김여진

,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는 백주연, 소냐가 열연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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