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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빚투 논란에 입 열다 “몰랐던 빚 48억…성심껏 의논해야”(섹션TV)

기사입력 2018-12-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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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빚투 조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 이상민 빚투 조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N스타 김노을 기자] ‘섹션TV’ 이상민이 연예계를 휩쓴 ‘빚투’ 논란에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인들의 ‘빚투’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이상민은 “사실 저는 아직 빚을 갚고 있는 입장이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2012년 말, 몰랐던 채무 48억을 알게 됐다”며 “방송국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방송국으로 압류가 들어왔다. 2012년부터 쭉 갚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늘 갚아왔던 사람이라 한 가지 말씀을 드릴 수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는 없지만 우리 가족 중에 채무

가해자가 있고, 누군가가 나에게 연락을 취해 오는 경우에 현실적으로 내가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한 번이라도 의논하면 향후 이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상민의 조언을 들은 패널들은 “채무 쪽이라면 법륜스님보다 이상민이 더 큰 혜안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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