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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양세찬, "박나래 잘 돼서 너무 좋아. 연애 상상한 적도…"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9-02-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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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해피투게더4’ 박나래의 짝사랑 주인공 양세찬이 속마음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이하 '해피투게더4')는 남창희, 이용진, 양세찬, 광희, B1A4 신우, 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한 '2019 예능PICK' 특집 1부로 꾸며졌다.
이날 MC 유재석이 “박나래가 잘 되고 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의 구 썸남 양세찬이 “잘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이 간사한게 나래 누나랑 만났을 때 상상을 했었다”라며 2018년 연말 연예대상의 대상 후보였던 박나래를 떠올리며 우정인지 애정인지 모

를 묘한 말을 남겼다.
이에 이용진은 "박나래가 양세찬을 짝사랑할 수밖에 없었다"며 짝사랑의 비밀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세찬이가 쌥쌥이 기질이 있다. 놀리는 게 3개라면 설렘 1개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용진은 “'누나 염색했어?',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라며 멘트를 자주 흘린다"고 구체적인 증언으로 양세찬을 진땀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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