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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23일 프로야구 두산 개막전 시구..."쓰앵님 마운드 선다"

기사입력 2019-03-18 14:41 l 최종수정 2019-03-18 15:3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김서형이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김서형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개막전 시구자로 참석한다.
김서형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 코디 ‘김주영’ 역을 맡아 신드롬 급 인기를 얻으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019 프로야구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 시구를 맡았다.
특히 개막전 시구는

인기 절정의 인물이 나서는 것이 관행. 인기를 증명하듯 잠실야구장에 오를 김서형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서형은 'SKY 캐슬' 종영 후 예능프로그램 출연, 화보 및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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