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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강하늘, 전유성…‘불후’로 밝혀진 황금 인맥

기사입력 2019-06-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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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출연자들의 역대급 황금 인맥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엘튼 존 특집’에서는 환상적인 음악과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팝의 거장 ‘엘튼 존’의 명곡들로 꾸며진다.
이날 토크 대기실에서 출연자들은 성별과 나이를 초월한 화려한 황금 인맥을 공개한다. 특히 밴드 몽니가 배우 강하늘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몽니의 보컬 김신의는 배우 강하늘이 본인의 버스킹 공연에 몽니의 노래를 부르는 것 뿐 아니라, 몽니의 공연을 보러 온 적도 있다고 밝힌다. 언젠가 ‘불후의 명곡’에 함께 무대를 하면 좋겠다며 깜짝 영상 편지까지 전해, 눈길을 모았다.
아카펠라 그룹 스바스바의 경선 역시 개그맨 전유성과의 뜻밖의 인연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경선은 “태국 여행 중 우연히 만

나 지금도 서로 안부를 물으며 나이를 초월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다만 전유성 아저씨가 제가 가수인 걸 아직 모르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토크대기실 MC 문희준 역시 과거 입대 전 배우 장동건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전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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