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영상으로 종영 소감…`덕미로운 민영생활` 마지막 편 공개

기사입력 2019-06-01 18: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박민영=나무엑터스 제공
↑ 박민영=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박민영이 ‘그녀의 사생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덕미로운 민영생활’의 마지막 편 영상이 공개됐다.

'덕미로운 민영생활’ 시리즈는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방송에 맞춰 제작된 콘텐츠로 이전에 공개된 ‘덕질 가이드’, ‘큐레이터 자질 테스트’ 영상은 드라마 속 성덕미가 아닌 배우 박민영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녀의 사생활’ 마지막 촬영 현장 속 박민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의 한 미술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민영은 성덕미로 완벽하게 분해 마지막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현장에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박민영은 마지막 날 역시 긍정 에너지로 스태프, 배우들에게 힘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은 이어 “이번 작품 저에게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는데 무사히 잘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항상 그랬듯이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는 배우로서의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시 한 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좋은 일로 또 봬요!”라며 ‘그녀

의 사생활’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작품에 대한 박민영의 애정과 열정이 담겨있는 ‘덕미로운 민영생활’ 영상은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코퀸 박민영의 활약으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킨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지난 달 30일 종영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이재용 실형' 정준영 부장판사 누구?…MB에 17년형 선고도
  • 여권, 공매도 찬반논쟁 지속…"주가거품 발생" vs "개미 피눈물"
  • 7월부터 도수치료 많이 받으면 보험료 많이 낸다…4세대 실손 출시
  • 셀트리온 치료제 놓고 의견 엇갈려…"효과 있다" vs "논문도 없어"
  • 대통령 '입양 발언' 비판에 안철수 가세…청와대 "취지 와전된 것"
  • PC방단체, "오후 9시 이후 영업 재개"…정부 영업제한 불복 선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