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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붐, 스페셜 MC 이진호에 "피오 느낌 물씬 난다"

기사입력 2019-06-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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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이진호가 등장만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강식당으로 출장을 떠난 피오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이진호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
지난 번 게스트 출연 당시 맹활약을 했던 이진호가 이번에는 스페셜 MC로 놀토를 찾아왔다. 그는 '눈 둘 곳 없는 콘셉트'로 진행된 오프닝에서 KCM 복장을 입고 나와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붐은 이진호의 옷을 보

고 "인도에서 온 것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진호는 "태국에서 실제로 사온거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자리에 앉은 이진호는 "그래도 피오 대신 온건데 너무 막 입고 온건 아닌지 걱정된다"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붐은 "지금 피오 느낌이 물씬난다"며 그의 패션을 칭찬했다.
한편, 이번 주 게스트로는 세계적인 모델 송경아와 송해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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