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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박소정 “故유호철과 동반 자살 시도, 경제 문제로 힘들어해”

기사입력 2019-06-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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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부천 약물 사고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 ‘그알’ 부천 약물 사고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 박소정 씨가 유호철 씨 죽음에 관해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부천의 한 모텔에서 벌어진 남녀의 엇갈린 죽음에 대해 파헤쳤다.

피해자 지인들은 “박소정(가명)은 어디 큰 병원에서 간호사 한다고 하더라. 결혼한다고 해서 물어봤더니 내년이나 내후년을 생각하고 잇다고 하더라. 故 유호철(가명) 가족 모임에 할 정도 였다”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이 묵은 모텔 주인은 “항상 여자는 이렇게 있고, 남자는 노란색으로 염색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번 올라갔더니 개판이더라. 이불에도 피가 있고, 몇 개 떨어져 있고 각혈한 듯한 모습이었다. 주사바늘만 있었고, 약통

도 있었다. 벽 한켠에는 링거가 걸려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故 유호철 씨는 시신으로 실려나간 반면, 박소정 씨는 움직임이 있어 병원으로 응급 이송해서 겨우 깨어났다.

박소정 씨는 “동반 자살을 하려고 했다.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던 유호철을 위해 함께 죽기로 했다”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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