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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탈모 완치,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돼”

기사입력 2019-06-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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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탈모 완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빅스 켄 탈모 완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빅스 켄이 탈모 완치했음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아이돌 데빌즈‘ 특집으로, 남우현, 켄, 남태현, 린지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탈모가 있다고 고백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켄은 “지금은 많은데 아버지가 머리숱이 많이 없다”고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켄은 “지금은 완치가 됐다. 완치라기보다 (아직도)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 편이다”면서 “뮤지컬 공연 할 때는 조명 때문에 반짝이니까 흑채로 채운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숙이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완치 됐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켄은 “약은 안 먹는다. 사실 약은 심해지기 전에 먹어야 한다. 약을 먹어야 모발이 굵어진다. 요즘은 약국에서도

처방이 된다고 하더라”면서 “(무엇보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잔소리꾼 엔이 입대 후 스트레스가 사라졌나?”라고 짓궂게 되묻자 켄은 “없지 않아 그런 것 같다”면서도 “거짓말이다”이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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