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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FA시장 나왔다…FNC 측 “전속계약 종료”(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01 16:08

정우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사진=DB
↑ 정우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사진=DB
배우 정우가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후 MBN스타에 “최근 정우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정우는 지난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바람’과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영화 ‘히말라야’ ‘쎄시봉’ ‘재심’ ‘흥부

’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 정우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FA 시장에 나왔다. 과연 그가 홀로서기를 할지 다른 소속사를 물색해 또 다른 연기를 펼칠지 주목된다.

한편 정우는 올해 영화 ‘뜨거운 피’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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