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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스타' 강다니엘이 캘빈클라인 진 모델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2일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은 "모델 강다니엘과 동행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수십만 장의 앨범 선주문과 동시에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 강다니엘은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외모에 반전 피지컬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패션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강다니엘은 트렌드세터의 정석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브랜드의 모던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와도 부합해 캘빈클라인 진 모델로 발탁됐다.
캘빈클라인 진 측은 "특히 올해 캘빈클라인 50주년을 기념하여, 강다니엘과 함께 뜻 깊은 5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CK50 팝업스토어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3층에서 연다. 캘빈클라인 진 모델 강다니엘은 다가오는 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1층 GATE
한편, 워너원 센터로 뜨거운 인기를 모은데 이어 솔로로 나선 강다니엘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중재로 소속사 분쟁까지 마무리하고 활동에 날개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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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캘빈클라인 진[ⓒ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