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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이 열혈 홍보에 나선다.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등 '히트맨'의 주역들이 남다른 코믹 존재감에 힘입어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까지 접수를 예고했다.
영화는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먼저 '히트맨'에서 국정원 에이스라인 ‘방패연’ 삼인방으로 활약한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바로 오늘(23일) 오후 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선보인 배우들은 유쾌한 입담과 훈훈한 케미를 유감없
지난 15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데 이어 또 한 번 폭풍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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