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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물러난 크리스마스 이브…오후부터 비·눈 오는 곳도

기사입력 2018-12-24 15:19 l 최종수정 2018-12-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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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내일(25일) 전날의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

은 서울 -2~5, 인천 0~6도, 춘천 -8~4도, 강릉 -1~8도, 대전 -5~6도, 광주 -4~8도, 대구 -5~6, 부산 1~10도, 제주 3~10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습니다. 먼바다 파고는 서·남해 0.5~1.5m, 동해 1.0~3.0m로 예보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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