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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구제역…돼지 양성 판정

기사입력 2011-02-26 13:12 l 최종수정 2011-02-26 15:34

울산시 울주군 한 돼지 농가에서 돼지 5마리가 구제역 증상을 보여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인 어제(25일) 오후부터 예방적 살처분에 들어가 오늘(26일) 오전까지 이 농가에서 키우는 돼지 179마리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구제역이 발생한 돼지 농가는 지난 5일 1차 구제역 예방접종을 했고 오늘(26일) 2차 접종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8일 울주군 웅촌면의 한우농가에서 소 1마리가 구제역 증상을 보였지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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