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전주를 찾은 맹 장관은 남하하는 구제역이 금강을 넘지 않도록 금강 전선에서 막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회의를 마친 맹 장관은 서전주 IC에 설치된 구제역 검역소에 들러 직접 방역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한수 익산시장과 임정엽 완주군수 등 전북도내 시군 단체장들은 국가적 차원의 일관된 종합 대책이 절실하다고 요청했습니다.
[심회무 / shim21@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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