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은행지점장 사칭 대출 알선자 수배중

기사입력 2006-08-04 10:27 l 최종수정 2006-08-04 10: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 수사부는 한도 이상의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의 대출

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지모씨 등 5명을 기소하거나 수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씨 등은 사업 자금을 대출받으려는 오모씨 에게 은행 지점장과 친척 관계이니 이미 대출받은 20억 외에 20억을 추가로 대출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수수료 명목으로 2억8천여만원을 나눠갖은 혐의 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