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전직 판ㆍ검사 포함 3~4명 주초 영장

기사입력 2006-08-06 14:32 l 최종수정 2006-08-06 14: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법조 브로커 김홍수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이르면 내일(7일) 김씨로부터 사건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 C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또 김씨에게서 돈을 받은 사실을 시인한

전직 검사 K씨와 M총경에 대해서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C씨는 양평의 한 골프장 사업권을 둘러싼 민사 소송에 개입하는 등 대여섯건의 민사 사건과 관련해 청탁 대가로 고급 카펫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때린 적 없고 사과할 마음 없다"…발뺌하는 감독·선수들
  • "지휘 배제는 위법" 보고 받은 윤석열…최종 입장 '고심'
  • [단독] 부산 감천항 베트남 선원 4명 야반도주…당국은 책임공방만
  •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경찰 "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도 검토"
  • 민주 "다주택자·법인 종부세 강화"…투기 잡기에 '사활'
  • 법원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석방 뒤 검찰 재조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