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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그만두는 청소년 많은데 대안시설 '태부족'

기사입력 2012-01-0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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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중단율이 증가

하고 있지만, 학교 밖에서 청소년을 돌보는 대안시설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6천9백여 명에 달했지만, 대안시설 정원은 66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학생 10명 중 9명은 학교 밖에 있다는 이유로 교육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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