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1시 17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대산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150t급 폐유 운반선이 폭발
이 사고로 인부 1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실종됐으며, 운반선에 있던 일부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평택해경과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 작업과 기름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 내부 용접 과정에서 불티가 튀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상곤 / lsk9017@mbn.co.kr ]
오늘(3일) 오후 1시 17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대산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150t급 폐유 운반선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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